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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업디’ 김영철, 2주 자가격리 후 복귀…“긴 휴가 마치고 돌아온 기분”

입력 : 2021-01-08 10:52:19 수정 : 2021-01-08 10: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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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철업디’ 코미디언 김영철이 자가격리를 마치고 복귀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김영철이 DJ석으로 복귀했다. 앞서 김영철은 코로나 19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

 

이날 오프닝 곡으로 자신의 노래 ‘안 되나요’를 선택한 김영철은 “너무 오고 싶었다. 자가격리하는 동안 놀라다, 떨리다, 무섭다, 겁난다, 초조하다, 다행이다 등 정말 많은 감정이 오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긴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것 같다. 시간이 금방 갔다. 8일 차에 톰 행크스가 나온 영화 ‘캐스트어웨이’가 생각나더라”며 “영화처럼 드라마틱한 이야기는 없었다. 잘 있다가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원래 하던 대로 하면 되겠구나 싶다. ‘철파엠’도 내 소중한 일상이니 열심히 두 시간 동안 진행하겠다”며 “너무나도 스튜디오가 그리웠다”고 복귀 소감을 알렸다.

 

또한 김영철은 자신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서 줬던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아나운서 주시은, 가수 산들, 배우 윤시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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