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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 허민 “딸 아인, 아파서 입원…빨리 나아서 집 가자” [스타★샷]

입력 : 2020-12-17 10:37:28 수정 : 2020-12-17 10: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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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코미디언 허민이 딸 아인 양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인이가 아파서 입원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프니까 계속 기분 맞춰준다고 그동안 안 보여주던 뽀로로를 실컷 보게 해줬더니 보면서 빵빵 터지네요. 역시 뽀통령”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 입원한 허민의 딸 아인이의 모습이 담겼다. 병상에 누워있지만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인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허민은 “웃으며 보다가도 ‘집에 가고 싶어’하면서 울먹울먹. 간호사 이모 쌤들이 체크하러 들어오면 ‘왜 자꾸와’ 하면서 울고불고. 얼른 괜찮아져서 집에 가자. 아인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민은 야구 선수 정인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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