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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화났다…대구 공연 관련 허위 사실 강경대응

입력 : 2020-11-22 17:24:08 수정 : 2020-11-22 18: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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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25년차 록밴드 'YB' 보컬 윤도현이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문화비축기지에서 10번째 정규앨범 '트와일라잇 스테이트(Twilight State)' 언론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딴짓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2019.10.11.chocrystal@newsis.com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가수 윤도현이 최근 본인의 대구 콘서트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것과 관련 강경한 입장을 냈다.

 

윤도현 소속사 디컴퍼니 측은 22일 “윤도현의 공연에 확진자가 방문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현재 허위 사실을 담은 일부 기사와 악플이 무분별하게 퍼져나가고 있어 이에 대해 공식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구 공연을 진행할 당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행 중이었다. 하지만 관객간 거리두기가 강제하지 않던 기간이었음에도 해당 규칙을 적용하였다는 것이 골자다. 또한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였기 때문에 확진자 주변 좌석에 착석했던 일부 관객 대상으로만 자가격리 및 검사통보 연락을 전달한 것이다.

 

디컴퍼니 측은 “전체 관객 580명 가운데 확진자는 1명이었고, 당시 무증상 잠복기였으며 공연 5일 후인 20일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또한 “경호, 진행 요원 확인 결과 공연 도중 자리에서 일어나는 관객은 화장실 이용 관객 외에는 없었으며, 설령 일어났다하더라도 제재를 했다고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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