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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크 오브 던’ 고스트나인, 막방까지 비주얼 ‘열일’

입력 : 2020-10-18 17:39:44 수정 : 2020-10-18 18: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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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신인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데뷔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 활동을 마쳤다.

 

고스트나인(GHOST9)은 오늘(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고스트나인(GHOST9)은 올블랙 의상에 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물오른 표정 연기와 함께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했고, 막방에 맞춰 손하트 포즈로 엔딩을 장식하는 등 4주간 쉼 없이 달려온 데뷔 활동의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9월 가요계에 데뷔한 고스트나인(GHOST9)은 신인 그룹임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대중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지구공동설' 세계관을 토대로 본격적인 고스트나인(GHOST9)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K팝 기대주로 자리 잡았다.

 

데뷔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고스트나인(GHOST9)은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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