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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외야]김정국 심판위원, KBO리그 1000경기 출장 눈앞

입력 : 2020-10-18 10:06:59 수정 : 2020-10-18 10: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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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김정국 심판위원이 KBO리그 통산 38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KBO리그 심판 경력 17년차인 김정국 심판위원은 지난 2010년 4월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넥센의 경기에서 3루심으로 처음 출장했다.

 

 김정국 심판위원은 18일 문학에서 열리는 KT와 SK의 경기에 3루심으로 나서 1000경기를 달성할 예정이다.

 

 KBO는 1000경기에 출장하는 김정국 심판위원에게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ymin@sportsworldi.com 사진=KB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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