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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당포’ 함소원 “남편 ♥진화와 둘째 계획? 매일 시도 중”

입력 : 2020-09-19 15:55:30 수정 : 2020-09-19 15: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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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Plus ‘쩐당포’에는 연예계 대표 짠순이 함소원이 출연해 경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함소원은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며 “중국에서 1년에 한 번 일해도 지금 한국에서 매일 일 해야 버는 돈을 받곤 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수입과 차이를 고려해 지출을 맞추려고 한다”며 “많은 분이 제가 관리 잘한다고 알고 있지만 난 모으기만 한다. 그냥 안 쓰는 것밖에 안 한다. 세상 물정 모르는 남편 때문에 걱정이다. 코로나 19로 수입은 줄었는데 지출은 그대로다”고 고민을 토로한다.

 

그러면서 “남편과 나는 돈에 대한 관념이 다르다. 나는 언제 위험이 닥칠지 모르니 돈을 모아야 한다는 입장이고, 남편은 돈보다는 현재의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문가들은 남편에게 돈을 모으는 재미를 알게 해주는 것이 좋다며 팁을 전수하기도.

 

또한 함소원은 딸 혜정이에 대해 “올해 3살이다. 집에서 노래 부르고 춤추고 뛰어놀아서 집이 난장판이다”고 답했다. 함소원은 둘째는 계획 중이냐는 김태균 말에 “매일 시도는 하고 있다”고 웃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SBS Plus ‘쩐당포’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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