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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정인욱, 둘째 순산…“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입력 : 2020-09-14 14:01:25 수정 : 2020-09-14 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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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개그우먼이자 야구선수 정인욱의 아내인 허민이 둘째를 순산했다.

 

허민의 소속사 제이윌엔터테인먼트는 14일 “허민이 오늘 새벽 4시경 둘째인 럭키를 3.3kg 건강하게 순산했다. 현재 허민은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허민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아이가 나왔어요. 이제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되었답니다.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두 아이의 부모가 된 소감을 밝혔다. 특히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허민과 정인욱은 지난 2017년 첫 딸 아인 양을 얻었으며 2018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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