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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고은아, 충격적인 야생미 폭발…‘내숭 제로’ 일상 공개

입력 : 2020-08-13 11:07:24 수정 : 2020-08-13 1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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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배우 고은아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충격적인 야생미를 드러낸다.

 

고은아는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내숭 제로 일상을 공개한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과거 원조 여신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야생의 매력을 뿜어낼 고은아는 질끈 묶어 올린 머리와 복고풍의 홈웨어가 눈길을 끈다.

 

특히 물티슈로 발가락 사이사이를 정성스럽게 닦고 있는 모습은 충격 그 자체다. 또한 싱크대에서 단 10초 만에 초간단 고양이 세수를 하는가 하면 목에서 때가 나온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할 전망이다.

 

또한 녹화 중 엄청난 소리와 함께 방귀를 분출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고은아의 솔직함에 모두 놀라자 “여자들 다 집에서 이러고 있다”며 당당하게 외쳤다고.

 

고은아의 형부는 “이런 모습이 방송에 나가도 돼요?”라고 물어보는가 하면, 친언니 방효선 매니저는 "너무 파격적인 모습이라 걱정이다"라고 호소했다는 후문이다. 가족들도 놀란 고은아의 일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고은아의 상상초월 야생 일상을 만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15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된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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