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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입력 : 2020-08-06 09:31:59 수정 : 2020-08-06 10: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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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날인 8월 5일 34만 4968명(누적 관객수 35만

10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2020년 최고 흥행작인 ‘남산의 부장들’(최종 관객수 475만 명)의 오프닝 관객수인 25만 2058명은 물론, 범죄 액션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017, 최종 관객수 688만 명)의 개봉 첫날 관객수인 16만 4399명을 뛰어넘은 기록이다. 더불어 황정민, 이정재 공동 주연의 전작 ‘신세계’(2013, 최종 관객수 468만 명)의 오프닝 관객수 16만 8935명을 무려 2배 이상 뛰어넘은 오프닝 기록을 달성한 것이다.

 

이처럼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영화계가 침체해 있는 상황 속 이전의 역대 여름 흥행작 오프닝 관객 수 기록을 다시 재현하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줬다. 올여름 연휴의 시작과 함께 앞으로 펼칠 흥행 질주에 주목하고 있다.

 

영화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이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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