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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LG-한화전 우천 취소, 3일 편성…선발은 그대로

입력 : 2020-08-02 15:59:03 수정 : 2020-08-02 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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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잠실 최원영 기자] 잠실에 물 폭탄이 떨어졌다. 그라운드가 거센 비바람에 젖었다.

 

2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와 한화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이튿날인 3일 월요일에 재편성됐다. 경기 시작 시각은 오후 6시 30분.

 

양 팀은 이날 등판 예정이었던 선발투수를 그대로 내보내기로 했다. LG는 타일러 윌슨, 한화는 채드벨이 출격한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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