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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FANS’ 서울 이랜드, 팬과 함께 분위기 반전 노린다

입력 : 2020-08-01 11:22:06 수정 : 2020-08-01 11: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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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오는 2일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1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24일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이 허용되면서 이번 경기부터 팬들과 함께한다.

 

서울 이랜드는 앞선 2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패배를 기록했다. 2020시즌 첫 유관중 경기인 만큼 팬들과 함께 반전을 만들어야 한다.

 

중요한 승부처에서 만나는 상대는 부천이다.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부천을 상대로 기적 같은 경기를 펼쳤다. 2골을 먼저 내줬지만 후반에만 3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가져왔다.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한다면 한 경기 덜 치른 부천을 제치고 순위표에서 자리를 맞바꿀 수 있다.

 

부천과의 대결 후에는 험난한 원정길이 기다린다. 5라운드 연속 원정 경기(전남-대전-수원FC-안산-안양)를 치러야 한다. 원정 기록은 4경기 3승1무. 패배가 없다. 희소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경기 관람을 위한 사전 티켓 예매는 필수다. 경기장을 방문한 팬들은 QR코드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다. QR코드 및 모바일 티켓 이용이 어려운 인터넷 취약 계층을 위해 홈경기 당일 인포메이션 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팬들은 입장할 때부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입장 시 출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해 37.5도 이상인 경우 경기장 입장이 제한된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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