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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21세기병원, 신규의료진 부임… 정형외과 질환 전문성 강화

입력 : 2020-07-08 03:02:00 수정 : 2020-07-07 2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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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광명21세기병원 관절센터에 신규의료진 2명이 부임했다.  

 

새로 부임한 정형외과 전문의 한상엽 원장과 김동현 원장은 어깨와 무릎 분야를 중점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이 병원은 정형외과 분야의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관절클리닉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광명 지역 주민에게 한층 높아진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포부다.  

광명21세기병원 전경.

한상엽 원장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에서 전공의를 수료하고, 디딤병원 정형외과 원장으로 임상경험을 쌓았다. 또한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견주관절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골절학회, 대한골다공증학회, 가톨릭견주관절연구회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어깨관절 질환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가고 있다. 

 

김동현 원장은 서울대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임상강사를 역임하고 다양한 케이스의 환자들을 만나며 임상경험을 쌓았다. 대한통증의학회,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관절경학회는 물론 유럽, 미국, 아시아 정형외과학회 등 국내외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무릎관절 질환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광명21세기병원은 신경외과 전문의 전형준 병원장을 필두로 척추관절 전문의와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의 협진을 통해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수술과정에 대한 부담 때문에 섣불리 병원을 찾지 못했던 고령의 환자나 만성질환자에게도 적용이 가능한 비수술적 치료와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치료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다.  

 

바쁜 일상으로 병원을 찾을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의 상황을 고려해 유비쿼터스 진료시스템을 도입, 진료대기시간을 줄였다. 기본검진부터 정밀검진까지 맞춤형 건강검진을 통해 각종 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 재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형준 광명21세기병원 병원장은 “신규 의료진의 부임으로 정형외과 질환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통해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척추질환과 어깨, 무릎 등 관절질환에 대한 세분화된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보다 향상된 의료서비스와 철저한 사후관리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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