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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분위기 반전 시도한다

입력 : 2020-06-06 18:30:07 수정 : 2020-06-07 00: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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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코치진 교체로 변화를 준다.

 

한화는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른 NC와의 홈경기에서 2-14로 대패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장종훈 수석 코치와 김성래 타격코치, 정현석 타격 보조코치, 정민태 투수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며 ‘충격 요법’을 시도했지만,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한화는 이날 패배로 구단 단일 시즌 최다인 13연패 수렁에 빠졌다.

 

한화는 이날 경기 종료 후 “코치진 보직 변경을 단행한다”고 전하면서 “정경배 코치가 메인 타격코치를, 이양기 코치가 타격코치를 맡는다. 이어 김해님 코치가 투수 코치를, 불펜 코치는 마일영 코치가 선임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장종훈 수석코치와 김성래 타격코치는 육성군 코치로, 정민태 투수 코치와 박정진 불펜 코치는 각각 퓨처스로 이동한다.

 

구단 측은 “성적 부진에 따른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이번 코치진 보직 변경을 시행했으며, 7일 경기부터 새로운 코치진 체제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young0708@sportsworldi.com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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