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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회장, 급여 70% 삭감한 선수단에 추가 삭감 요청

입력 : 2020-06-03 14:25:09 수정 : 2020-06-03 18: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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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또 급여를 삭감할까.

 

바르사 선수단은 지난 3월 급여를 70% 삭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구단 운영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선수단이 구단 직원들을 위해 삭감을 했다.

 

팀의 주축인 리오넬 메시는 현지 언론으로부터 바르사의 체 게바라라는 수식어까지 받았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가 아직까지 계속되면서 구단들은 여전히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다. 바르사도 예외는 아니다. 이에 바르사가 다시금 급여를 삭감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90min’이 3일(한국시간) 카탈루냐 라디오 CCMA을 인용해 관련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주세프 바르토메우 바르사 회장이 지난달 23일 선수단을 찾아 두 번째 급여 삭감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번 삭감은 선수단뿐 아니라 직원들까지도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아직 선수단은 바르토메우 회장의 요청에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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