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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닮은꼴’ 김민서 “비꼬지 말라” → 악플호소

입력 : 2020-05-26 17:15:59 수정 : 2020-05-26 17: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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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박보검 닮은꼴’로 출연했던 김민서 씨가 악성 댓글 피해를 호소했다.

 

김 씨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박보검 씨 때문에 억울하다. 사람들이 박보검 씨를 닮았다고 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일명 '박보검 닮은 고등학생'으로 이름을 알린 김 씨의 셀카에 이수근은 "완전히 똑같이 만들어놨네. 박보검 따라 하려고 그런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옆에 있던 친구는 "구강 구조 콤플렉스가 있어서 정면 사진을 잘 못 찍는다"고 해명했다.

 

이어 김 씨는 “관심받으면 좋다. 좋은데 못생겼다고 하니까. 제가 못생겼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그분과 비교하면 한없이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고백했다.

 

서장훈은 김 씨의 정면 사진을 직접 찍어주면서 "어떻게 좋은 관심만 받냐, 솔직히 따라한 거 아니냐"면서 항공 승무원 준비 중인 사연자에게 공부에만 열중하라며 점괘를 전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일부 ‘박보검 닮았지 않았다’는 네티즌의 조롱글과 악플이 이어졌다. 이에 김 씨는 불쾌한 심경을 표현,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김 씨는 방송 다음날인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꼬지 마세요. 전날 컨디션이 안 좋아서 얼굴도 붓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악플 전부 고소합니다”라며 호소했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김민서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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