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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강성연 “김가온, 독박 육아로 주부 우울증 왔다"

입력 : 2020-05-24 15:06:02 수정 : 2020-05-24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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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결혼생활에 관해 진실을 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강성연이 육아 동지들을 초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근 드라마 촬영으로 바빴던 강성연은 모처럼 찾아온 휴식 시간을 맞아 평소 힘이 되어준 든든한 육아 동지 4인방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에 남편 김가온이 직접 나서 손님들을 위한 특별한 음식을 준비했다.

 

요리가 마무리될 때쯤 손님들이 집을 찾았고 오랜만에 만난 강성연과 육아 동지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강온 부부와 손님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강성연은 “김가온에게 주부 우울증이 왔다”며 “예전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손님들은 육아와 일 사이에서 선택이 강요되는 현실 등을 언급하며, 붉어진 눈시울로 자신들의 경험을 얘기했다. 

 

또한 김가온이 최근 육아에 전담하면서부터 스스로 피아니스트와 교수로서의 정체성과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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