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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차우찬, 통산 1600이닝 달성…리그 27번째

입력 : 2020-05-23 14:33:29 수정 : 2020-05-23 15: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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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LG 선발투수 차우찬(33)이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차우찬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그는 통산 1600이닝에 1⅔이닝을 남겨뒀다. 지난 2006년 삼성에서 데뷔한 그는 2017년 LG에 합류해 선발진에서 활약 중이다. 데뷔 15년 만에 1600이닝을 채웠다. KBO리그 27번째 기록이다.

 

차우찬은 1회 상대 오태곤에게 3루타를 허용한 뒤 1실점했다. 2회에는 선두타자 박경수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후속타자 배정대를 삼진으로 처리했다. 이어 3루수 김민성의 호수비 도움을 받았다. 2회 마지막 아웃카운트는 9번 타자 김병희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무사히 채웠다.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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