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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 딸 소울, 앙증맞은 두 주먹…“끼니를 대하는 자세” [스타★샷]

입력 : 2020-05-19 17:07:33 수정 : 2020-05-19 17: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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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윤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주먹 가지런히. 끼니를 대하는 자세. 유어마쏘울. 소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 양이 앙증맞은 두 주먹을 가지런히 모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작고 소중한 소울 양의 모습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이듬해 첫째 딸 라니 양을 출산했다. 그리고 지난달에는 5년 만에 둘째 딸 소울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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