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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서울 공연 기간 8월 8일까지

입력 : 2020-05-18 11:59:53 수정 : 2020-05-18 11: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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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가 6월 27일 종연 예정이었던 서울 공연 기간을 8월 8일까지로 조정하고 5월 26일 오후 2시 티켓을 오픈한다.

 

전 세계 1억 4천만 명이 관람한 Big4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유튜브에서 중계된 25주년 공연 실황이 단 2일만에 천만 뷰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Must see musical임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준 작품. 국내에서도 2001년 초연 이래 단 4번의 시즌만으로 누적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오페라의 유령’은 한국 관객들이 매 해 기다려왔던 공연이기도 하다. 지난 2012년 이후 7년이나 지난 후에 성사될 정도로 쉽게 공연장에서 보기 어려운 작품이자, 지금 전 세계에서 현재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 ‘오페라의 유령’인 만큼 서울 공연의 기간 조정은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페라의 유령’은 브로드웨이와 웨스트 엔드에서 30년 이상 연속 공연된 유일한 작품으로 토니상, 올리비에상 등 주요 메이저 어워드 70여 개 상을 수상했으며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과 러브 스토리, 놀라운 무대 예술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월드투어 서울 공연은 블루스퀘어에서 8월 8일까지 공연 예정이며 대구 공연은 추후 공지 예정이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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