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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생후 한달 소울이 품에 안고…“자꾸만 안고 싶어져” [스타★샷]

입력 : 2020-05-17 14:16:05 수정 : 2020-05-17 14: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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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꾸만 안고 싶어져”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곤히 잠든 둘째 딸이 소울 양을 한손으로 품에 안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어난 지 한 달 된 소울 양의 깜찍한 뒷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어 이윤지는 “#쪼꼬미소울 #둘찌의세계 #아아 이제라도 알아 다행이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듬해 첫째 딸 라니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딸 소울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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