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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캐릭터’ 개그우먼 신기루, 김미려 소속사와 전속계약…2020년 잡는다

입력 : 2020-04-21 10:08:03 수정 : 2020-04-21 10: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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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최근 에스드림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에스드림이엔티 측은 “유쾌한 입담과 남다른 예능감을 갖춘 것은 물론, 말로써 웃길 수 있는 유일한 개그우먼인 신기루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그녀가 예능대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 2010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개그우먼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이국주와 ‘더블패티’ 팀으로 ‘79금 라디오’, ‘돼지공화국’ 코너 등을 함께하며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신기루는 작년 1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와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서 고정 패널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에는 개그우먼 김미려, 달샤벳 세리, 방송인 지연수 등이 소속되어 있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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