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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한 우정’ 위너 김진우, 멤버들 응원 속 입대 [이슈]

입력 : 2020-04-02 15:09:52 수정 : 2020-04-02 18: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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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그룹 위너의 김진우가 멤버들의 응원 속에 2일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며 군 복무를 시작한다.

 

김진우는 이날 오후 충청남도 논산에 있는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지정된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할 예정이다.

 

앞서 김진우의 입소를 하루 앞둔 지난 1일 강승윤은 "만우절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송별회를 한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승윤, 이승윤, 송민호가 김진우의 짧아진 머리를 가리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진우는 지난달 27일 팬에게 자필편지로 입소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렸다. 그는 “제가 4월 2일 입대를 하게 됐어요. 잠시 우리 인서들과 떨어져 있게 되었지만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다녀올테니 우리 인서들도 각자 일 열심히 하면서 건강을 1순위로! 잘 지내고 있기를 바랄게요”라고 전했다.

 

김진우는 입소에 앞서 지난달 26일 세 번째 정규앨범 ‘Remember’ 선공개곡 ‘뜸(Hold)’을 발표했다. 정규앨범 ‘Remember’ 오는 9일 발표 예정이다. YG 측은 오전 9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Remember' 두 번째 콘셉트 비디오를 게재했다. 영상은 수트를 차려입은 위너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강승윤의 나레이션이 담겨 있다.

 

이제 위너는 맏형 김진우를 시작으로 군백기를 보내며 팀 활동은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됐다. 김진우 입대 행사는 코로나19로 없을 예정이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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