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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유튜브로 셋째 아들 진우 공개…“눈물이 핑 돌아”

입력 : 2020-03-29 15:02:39 수정 : 2020-03-29 15: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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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가 유튜브를 시작, 셋째와의 만남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박주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주호가 지난 1월 태어난 셋째를 만나기 위해 스위스로 향하는 모습부터 아들을 품에 안는 모습이 담겼다.

 

박주호는 “병원에 와서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너무 떨린다. 두 번의 경험이 있지만 세 번째 아이가 너무 기대된다. 나은이나 건후 태어났을 때도 이런 느낌이나 감정을 간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세 번째 아이는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브이로그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이후 박주호는 아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하며 “셋째 아이가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 지금 너무 행복하다. 나은이 때는 ‘이게 무슨 기분이지’ 싶었고 건후 때는 나은이가 건후를 안아주는 모습에 눈물이 났다. 이번에는 셋째가 태어나는 순간 눈물이 나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셋째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박주호는 “셋째가 태어나 저랑 같이 있다. 제가 안고 있으면 안 울고 저기다 눕히면 운다. 얼굴은 지금 자고 있기 때문에 못 보여드릴 것 같다”며 “지금 너무 피곤하지만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셋째 아이의 이름을 진우라고 밝힌 박주호는 진우를 바라보는 건후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어느새 훌쩍 커 형이 된 건후의 모습에 네티즌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주호는 나은, 건후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박주호 유튜브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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