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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코로나19 확산에 자가격리 근황 공개 “12일 차, 슬슬 짜증”

입력 : 2020-03-27 13:34:16 수정 : 2020-03-27 18: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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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리 12일 차, 이젠 나 자신에게도 슬슬 짜증이 나려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각기 다른 스타일을 한 세 명의 다니엘 헤니가 동시에 등장한다.

 

이중 중앙에 앉아 있는 다니엘 헤니는 반려견을 꼭 껴안은 채 두 눈을 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할리우드도 코로나19 여파로 몸살을 앓고 있다. 톰 행크스 부부가 호주에서 영화 촬영 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올가 쿠릴렌코, 이드리스 엘바, 크리스토퍼 히뷰도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를 비롯해 레이디 가가, 테일러 스위프트, 마일리 사이러스 등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자”며 캠페인 운동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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