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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핫스팟] 윤은혜의 진심, ‘라디오스타’서 통했다

입력 : 2020-03-26 16:42:55 수정 : 2020-03-26 17: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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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윤은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진솔한 토크부터 ‘힐링 송’까지 ‘홀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출연했다.

 

윤은혜는 진솔 토크와 ‘홀리’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 금주 8년 차라는 윤은혜는 “29살 즈음에 안 좋은 일들이 밀려오면서 술이 없으면 잠을 못 잤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러나 “우연한 계기로 마음의 안정을 찾으면서 생활 패턴이 바뀌었다”라며 불면증을 극복할 수 있었고 그 이후로 술을 끊었다고. 연애 역시 자연스럽게 함께 끊긴 상태라며 “드라마 찍을 때 스킨십을 하면 그런 상황 자체가 설레게 되더라”라고 웃었다.

 

또한 이날 윤은혜는 97kg에 육박하는 김구라를 거뜬하게 업고 스튜디오를 활보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과거 천하장사 강호동에게 인정받았던 윤은혜는 변치 않은 괴력을 입증, ‘소녀 장사’의 귀환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식구인 ‘W24’와 함께 무대를 꾸민 윤은혜. 이들은 자이언티의 ‘꺼내 먹어요’를 감미로운 선율로 선사해 수요일 밤을 힐링으로 물들였다.

 

이날 스페셜 MC로 활약한 이이경은 탄탄한 입담과 노련한 진행으로 3MC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영화 ‘히트맨’ 흥행에 한몫한 ‘라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가 하면 최근 발매한 트로트 ‘칼퇴근’을 부르는 등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윤은혜 출연, 너무 반가웠다. 앞으로도 활동 많이 해줬으면!”, “라스 보면서 힐링 될 줄 몰랐다. 힘든 시기에 웃음 준 라스!”, “오늘 멤버들 참 따뜻하고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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