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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한상헌 아나운서, KBS 육아휴직 결정

입력 : 2020-03-12 14:13:21 수정 : 2020-03-12 14: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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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구설수에 휩싸였던 KBS 한상헌 아나운서가 휴직을 결정했다.

 

12일 KBS 측은 각종 매체를 통해 “현재 한상헌 아나운서는 육아휴직을 낸 상태”라고 전했다.

 

이는 사생활 논란으로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상태에서 연차수당 부당수령 논란에 휩싸이며 잇단 구설수 끝에 내린 결정으로 보인다. 

 

앞서 한상헌 아나운서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폭로로 구설에 올랐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유흥업소 여성에게 협박당한 남성’이라는 내용의 당사자로 그를 지목했다.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았으나, 일신상의 이유로 진행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이후 어제(11일) 이혜성 아나운서를 비롯해 한상헌 아나운서 등 KBS 아나운서 7명이 연차수당을 부당수령해 징계를 받은 사실도 알려졌다. 해당 사안으로 한상헌 아나운서는 1개월 감봉 조치 징계를 받았다.

 

한편, 한상헌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사진=KBS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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