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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지옥에서 살아’… 해쉬스완, ‘악플’에 또 한 번 분노

입력 : 2020-02-27 16:37:20 수정 : 2020-02-27 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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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래퍼 해쉬스완이 악플에 또 한 번 분노했다.

 

래퍼 해쉬스완은 현재 ‘노래하는 승무원’ 윤길영과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자신의 SNS에 여자친구와 다정히 찍은 커플 사진을 연이어 게재하며 ‘공개연인’임을 선언했다. 최근 해쉬스완은 “괌 멀다 멀어 언제오니”란 글로 승무원인 여자친구를 그리워하기도 했다. 미모의 여자친구는 과거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했던 윤길영. 그는 지난 해 방송된 XtvN 예능 ‘노래에 반하다’에 출연하며 수준급의 노래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해쉬스완의 열애 소식 이후 많은 팬들은 응원을 남겼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악플을 남겼다. 해쉬스완은 결국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기사까진 그러려니 했다. 좋은 거만 보고 살고 싶었는데 다들 그러잖아. 그래서 잘 만나고 있는 거 보여준 건데 평균 수준 잘 봤다. 이제 안 올린다”고 했다. 이어 “다 보고 있는 거만 알고 있어라. 언제 어떻게 어디로 불려갈지 몰라. 이거 보고 불안에 떨어라. 몇 개월간 떨면서 지옥 같이 살고 있어라 전화 가는 순간부터 진짜 지옥이니까"라고 분노했다.

 

앞서 해쉬스완은 일부 방탄소년단 정국 팬들에 대한 불쾌감을 표시한 바 있다.

 

해쉬스완은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발 스타일의 남자 사진을 올리고 “이거 저 아니에요. 너무 많이들 물어보셔서”라는 글을 올렸다.

 

이 사진 속 남성은 여성을 뒤에서 안고 미소를 짓고 자연스레 식사를 하며 소주잔을 기울이고 있다. 문제는 이 사진 속 남성이 거제도에서 휴가를 즐기던 방탄소년단 정국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해쉬스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부 팬들에게서 받은 악성 댓글을 공개했다. 이 팬들은 “정국을 닮아 오해를 사는 게 아니라 머리 길이가 비슷한 것이니 절대 다음곡 가사에 정국 닮은꼴 어쩌구 가사를 쓰지 말아달라” “해쉬스완, 다음 가사에 나는 방탄 정국 닮았다는 말 들어봤지 이런 가사 쓰는 것 아니냐”는 비아냥을 들었다.

 

결국 해쉬스완은 “이미 외국에서 잘하고 있는 아티스트를 언급할 생각도 없다”, “진짜 역겨워. 토할 것 같다”고 악플에 대해 분노했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해쉬스완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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