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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팬 “GS칼텍스, 안방서 흥국생명 상대로 완승 거둘 것”

입력 : 2020-02-12 13:12:56 수정 : 2020-02-12 13: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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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오는 13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19~2020시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흥국생명전을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매치 2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홈팀 GS칼텍스의 우세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3세트 승리 팀과 점수 차를 맞히는 배구토토 매치 22회차 게임에서 1~3 세트별 예상 승리 팀은 모두 홈팀인 GS칼텍스의 차지로 돌아갔다.

 

1세트에서 GS칼텍스는 66.80%를 획득해 33.20%를 기록한 흥국생명에 비해 우위를 보였다. 이어 GS칼텍스는 2, 3세트에서도 60.53%와 68.17%를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유리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원정팀 흥국생명의 투표율은 각각 39.47%와 31.83%로 나타났다.

 

더불어 1~3세트까지의 각 세트별 예상 점수 차이에서는 1세트(33.67%) 및 2세트(29.66%)와 3세트(32.78%) 모두 3~4점차가 1순위를 기록했다.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현재 GS칼텍스는 승점 43점(14승8패)으로 리그 2위에 올라있고, 3위 흥국생명은 승점 37점(10승12패)으로 그 뒤를 쫓고 있다.

 

양 팀 모두 리그 상위권에 있지만 최근 경기 결과에서는 희비가 엇갈린다. GS칼텍스는 리그 득점 부문 2위(550점)에 올라있는 메레타 러츠와 이소영 등이 활약을 보여주며 최근 7경기에서 5승2패를 차지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반면 흥국생명은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갑작스러운 부진에는 국가대표 주포 이재영의 부상과 연관이 깊다. 이재영 없이 치른 7경기에서 1승 6패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게다가 8일 루시아 프레스코까지 다치면서 흥국생명의 전력에 비상등이 켜졌다.

 

이번 시즌 양 팀의 맞대결에서 GS칼텍스가 3승1패로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흥국생명의 에이스 2명이 부상으로 인해 출전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GS칼텍스가 흥국생명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한편 이번 배구토토 매치 22회차 게임은 13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yeo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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