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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열음, 천우희와 한솥밥… ‘대세 행보’

입력 : 2020-01-22 15:21:06 수정 : 2020-01-22 15: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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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간택’에서 열연중인 배우 이열음이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나무엑터스는 22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열음과 인연을 맺게돼 기쁘다”고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이어 “풍부한 잠재력과 매력을 갖춘 배우인만큼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나무엑터스에는 배우 천우희를 비롯해 지성, 유준상, 이준기, 문근영, 신세경, 박민영, 김향기, 송강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 이열음은 생애 TV조선 주말드라마 ‘간택 - 여인들의 전쟁’으로 생애 첫 사극에 도전했다. 이열음은 극 중 좌의정 조흥견의 여식 조영지 역할을 맡았다. 조영지는 반드시 왕비로서 간택받아야 하는 규수들 중 한 명으로, 덤벙거리는 성격에 철없는 언동으로 늘 혼이 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이열음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는 중이다.

 

이열음은 최근 제작발표회에서 “제 앞에서 은보만 바라보는 왕을 보면서 흑화된다. 그러면서 보이는 말투나 행동이 예민해진다”며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열음은 2013년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로 데뷔, 당찬 여고생 역을 연기력으로 소화해 주목 받았다. 또한 다수의 CF에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방송, 광고 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KBS1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OCN 드라마 ‘애간장’,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 등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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