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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인스타에 비난 폭주…새 레스토랑은 계획대로

입력 : 2020-01-17 15:59:43 수정 : 2020-01-17 17: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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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스타 셰프로 유명한 최현석이 구설에 올랐다. 발단은 사문서 위조 의혹이다.

 

17일 최현석 셰프의 인스타그램의 게시물에는 의혹에 관련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조만간 문을 열 계획을 가지고 있는 레스토랑 예약 공지 관련 글.

 

앞서 이날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최현석 셰프는 다른 회사로 이적을 위해 새로운 계약서를 위조, 수정에 개입했다. 휴대전화 해킹으로 인해 협박을 당해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는 것이 이유다. 뿐만 아니라 기존 소속사의 계약기간이 남아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위 내용이 사실일 경우 도덕성에 흠집은 물론 경찰 수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최 셰프는 2018년 플레이팅 컴퍼니와 7년 계약을 맺었지만 이듬해 6월 계약 해지를 요구한 바 있다. 골자는 이에 대해 원본 계약서를 파기하고 위조된 계약서를 통해도 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했다는 의혹이 나왔다는 것이다.

 

최 셰프는 경력 20여년의 국내 출신 요리사다. 방송계에서도 왕성한 활동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2008년 푸드TV ‘셰프 최현석의 크레이지 타임’을 시작으로 올리브 ‘올리브쇼’ tvN ‘한식대첩’ JTBC‘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2 ‘사장님은 당나귀 귀’,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 중이다.

 

한편 수일 내 오픈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레스토랑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들은 “상황을 파악 중”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MBC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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