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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농구단, KBL 최초로 선수가 마이크 착용한다

입력 : 2020-01-17 12:30:15 수정 : 2020-01-17 18: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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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남자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 오는 27일 홈경기부터 2명의 선수가 마이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전자랜드는 올 시즌 팬들을 위해 KBL 최초로 유도훈 감독이 마이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하고, 홈 라커룸에 카메라와 마이크를 설치하는 등 프로농구의 부흥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에는 선수들이 마이크를 착용해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자랜드는 13일 훈련 시 마이크를 착용하고 테스트한 후, 14일 KCC와의 경기에서 시범적으로 홍경기가 마이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해 SPOTV 중계방송에 방영됐다. 27일 오리온과의 경기부터 주전 선수 1명, 벤치 멤버 1명, 총 2명의 선수가 마이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KBL 최초로 진행된 감독 마이크 착용 및 홈 라커룸 카메라, 마이크 설치에 이어 선수까지 팔을 걷어붙였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어떤 색다른 장면을 보여줄지 시선이 쏠린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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