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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ID 혜린, 세번째로 계약해지… 솔지·LE만 남아

입력 : 2020-01-16 16:10:58 수정 : 2020-01-17 09: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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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해지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16일 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exid혜린 입니다. 기사를 통해 접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도 입장을 밝혀야 할 것 같아 쓰게 되었습니다“라고 게시글을 작성했다.

 

이어 “작년 재계약연장을 하게 되었지만,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 원만한 대화와 상의 끝에 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들로 팬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썼다.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역시 16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혜린과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EXID 멤버 중 솔지와 LE만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에 남게 됐다. 소속사를 떠난 혜린은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혜린이 속한 지난 EXID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HOLLA’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을 기점으로 각기 다른 소속사로 흩어졌다. 하니는 써브라임아티스트에, 정화는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ID는 오는 6월까지만 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혜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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