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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0-30 03:03:00, 수정 2019-10-29 23:30:33

    줄기세포치료 특화 청담셀의원… 정찬일 원장 통증진료 시작

    • 정찬일 원장

      [정희원 기자] 청담셀의원(대표원장 조찬호)이 29일부터 본격적인 통증진료에 나선다. 정찬일 원장이 새로 부임, 프롤로치료에 줄기세포를 더해 보다 효율적인 통증 진료를 시행한다. 

       

      청담셀의원은 기존 항노화치료·재생의학 진료에 중장년층의 고질적인 문제로 여겨지던 통증치료를 더함으로써 보다 근본적인 안티에이징 특화병원으로 거듭난다는 포부다.  

       

      특히 가을·겨울철은 통증 환자가 늘어나는 시기다. 가을철에는 활발한 레저활동으로, 겨울철에는 근육위축 등으로 인한 부상과 낙상이 늘어난다. 이뿐 아니라 100세 시대를 앞둔 상황에서 통증을 미리 관리하려는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다. 청담셀의원은 이같은 수요를 반영하고 보다 적극적인 통증 치료를 관리하기 위해 통증센터를 구축하게 됐다. 

       

      이번에 부임하는 정찬일 원장은 한마음병원, 중동병원, 구로병원 등에서 과장을 역임했으며,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에서 근무한 뒤 청담셀의원에 합류했다. 

       

      임상경험뿐 아니라 활발한 학술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대한근골격계초음파학회, 대한초음파통증치료학회, 대한도수치료학회, 대한AK학회,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대한기능의학회 등에도 정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정찬일 원장은 “나이가 들수록 장년층이 힘들어하는 것 중 하나가 젊었을 때처럼 움직임이 마음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이라며 “아픈 무릎·허리·목 등의 통증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통증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전신건강을 향상하는 치료를 더해 보다 편안한 일상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담셀의원은 2019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항노화 줄기세포치료’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의료기관으로 서울시 산하 서울관광재단이 선정한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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