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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0-17 21:50:23, 수정 2019-10-17 23:39:32

    KS에서 키움 만나는 김태형 감독의 평가, "투타 밸런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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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2019 한국시리즈 대진이 완성됐다. 정규시즌 우승을 거둔 두산에 키움이 도전장을 내민다.

       

      키움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SK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10-1로 승리했다. 3전 전승을 거둬 창단 이후 두 번째 한국시리즈에 안착했다.

       

      한 해 농사를 마감하는 무대에서 키움을 만나게 된 김태형 두산 감독은 키움을 어떻게 평가했을까. 그는 “키움은 안정된 투타 밸런스를 바탕으로 좋은 전력을 갖췄다”며 쉽지 않은 경기를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우리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하나 돼 한국시리즈를 준비해왔다. 매 경기 총력전을 펼쳐 반드시 우승하겠다.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안기겠다”며 또 한 번의 한국시리즈 정상을 다짐했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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