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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9-20 18:06:24, 수정 2019-09-20 18:06:24

    백댄서도 놀랐다… 현아 파격 퍼포먼스 두고 ‘설왕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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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가수 현아의 파격 퍼포먼스를 두고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현아는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 무대에 올랐다. 이날 현아는 자신의 히트곡인 '립 앤 힙'을 비롯해 '빨개요', '버블팝' 등을 열창했고, 전매특허인 섹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그러던 중 현아가 갑자기 뒤로 돌아 치마를 걷어 올리는 퍼포먼스를 펼쳤고, 그 과정에서 엉덩이가 노출되는 참사가 벌어졌다. 그런 가운데 함께 무대에 오른 여성 백댄서 중 한 명은 눈을 크게 뜨고 놀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무대 사고까지는 아니지만 현아의 돌발행동이 많은 이를 놀라게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언제나 위풍당당한 퍼포먼스 퀸", "현아의 퍼포먼스는 현아만이 할 수 있다" 등 옹호하는 여론이 있는 반면, "과하다", "댄서도 놀랄 정도로 이날 퍼포먼스는 무리수인듯", "학생들도 생각해 주셔야죠" 등 현아의 퍼포먼스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도 쏟아지고 있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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