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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9-13 03:00:00, 수정 2019-09-12 16:24:54

    한강에서 즐기는 달콤한 추석연휴 ‘KT 5G ON식당RED’

    • [한준호 기자] KT가 추석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한강 세빛섬에서 ‘5G ON식당 RED’을 열고 시민들을 맞는다. 

       

      5G ON식당 RED는 KT의 ‘데이터ON’과 ‘로밍ON’ 요금의 특징을 접목해 1초당 1.98원에 음식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ON식당’에 KT의 갤럭시 노트10 전용 색상인 아우라 레드 콘셉트를 더한 이색 프로모션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예빛섬 야외무대에 피크닉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ON식당이 들어서고 가빛섬 컨베이션센터 외관은 아우라 레드 컬러 브랜딩이 설치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열리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강에서 진행되는 만큼 기존과 달리 푸드트럭과 피크닉 세트(돗자리, 테이블, 좌식의자)를 활용한 이동식 ON식당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KT 5G 가입자는 동반 1인을 포함해 무료로 ON식 RED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갤럭시 노트10 RED를 사용하는 소비자에게는 스타벅스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 통신사와 관계없이 빨간색 의상 및 아이템을 착용하거나, 기종에 상관없이 빨간색 휴대폰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30분 이용권, 현장 SNS 인증 이벤트로는 최대 40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 일반 가입자들도 유료로 요금에 따라 10분, 30분, 60분을 각각 이용할 수 있다.

       

      김원경 KT 마케팅부문 GiGA사업본부장은 “이번 ON식당 RED 프로모션은 KT 5G 갤럭시노트10 RED를 다시 한 번 알리는 좋은 기회인 동시에 젊은 세대에게는 즐겁게 놀 수 공간을 제공하고, 한강을 찾은 많은 사람에게는 색다른 추석 연휴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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