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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9-09 13:49:21, 수정 2019-09-09 13:56:58

    벌써 8주년....동상 ‘세신’으로 시작되는 최동원 추모행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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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최동원의 광팬으로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정재원씨((주)팀스페이스 파트너스 이사)를 비롯한 팬들은 8주기 추모행사로 6년째가 되는 ‘무쇠팔 최동원 동상’을 ‘세신’하는 대청소를 11일 오전 10시부터 5시간 동안 진행한다.

       

      정재원씨를 비롯한 팬들은 매년 최동원 선수의 9월 14일 주기가 돌아오면 최동원 11번 뺏지, 응원, 수건 등 각종 기념품을 제작하여 1루로 입장하는 팬들에게 나누어 준다. 또 ‘무쇠팔 최동원 통천 현수막’을 사직야구장에 걸어 놓고 추모응원전을 해왔다.

       

      (사)최동원기념사업회는 8주기를 맞이하여 추석날인 13일 오후 1시 최동원 동상앞에서 어머니 김정사 여사와 1984년 롯데 우승의 주역 한문연 포수(NC다이너스 총괄코치) 그리고 최동원야구교실 어린이와 학부형, 팬 등 150명의 추모객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행사를 갖는다.

       

      이날 8주기 행사에는 영화사 진에서 제작중인 가제 ‘영화 1984, 최동원’ 촬영팀도 와서 추모식 이모저모를 영상에 담을 예정이며, 롯데자이언츠 구단의 배려로 최동원야구교실 어린이들이 애국가를 합창하게 되고, 14시부터 펼쳐지는 SK경기도 단체관람을 한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영상 제공 최동원 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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