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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9-08 18:13:16, 수정 2019-09-08 18:13:15

    공기청정·세균제거… ‘1석 6조’ 스마트 블랙박스

    스파크인터내셔널 블랙박스
    •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가 눈앞에 다가왔다. 해마다 추석이면 평소 고마웠던 분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이 오고가곤 한다. 올해도 소중한 사람들에게 정을 베푸는 자리를 마련하면 어떨까. 이를 위해 스포츠월드가 실속과 정성이 가득 담긴 제품들을 엄선했다. <편집자주>

       

      블랙박스(GL-900A)

      스파크인터내셔널이 연료가 절감되고 차안의 공기도 정화시켜주는 ‘1석 6조의 블랙박스(GL-900A)’를 개발 출시했다.

      스파크인터내셔널의 블랙박스 GL-900A는 연료절감 15%∼30%, 공기청정 기능은 대장균 99.9%, 냄새 탈취 기능, 음이온 발생, 미세먼지 제거 기능 및 차안의 잡냄새 제거도 우수하다. 무엇보다 차안의 곰팡이균, 대장균 등 각종 세균을 제거하는 기술이 탁월하다. 블랙박스 기능은 전·후방 2채널, SD카드는 64GB, 주·야간 촬영 기능, 앞차 출발알림 기능, 차선 변경 알림, 교통안전도우미 기능 등 최신 버전의 기능을 탑제한 제품이다.

      스파크인터내셔널 이연희 회장은 “블랙박스 장착 시 발생하는 배터리 방전 문제를 해결하고 연료절감 기능도 있으며 공기청정기능까지 병합된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했다“며 “블랙박스 기능에 배터리 복원 기술을 더해 차량 배터리 수명을 두 배 연장하고, 배터리 암페어를 100% 복원하는 기술과 차량 내의 공기를 청정하는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시중의 블랙박스는 저전압 차단장치가 부착돼 있어 주차 시 블랙박스 주차녹화로 인해 배터리가 소모돼 일정전압으로 감소가 되면 자동으로 블랙박스 전원이 차단된다. 이에 주차 녹화가 되지 않아서 크고 작은 피해를 보고 있으며, 고급 승용차일수록 그 피해가 크다. 이런 피해를 막고자 연료절감 공기청정 블랙박스는 주차 녹화 시 7일까지 방전이 되지 않는 기술적 쾌거를 바탕으로 주차 시에도 블랙박스 사용 기간이 종전보다 증가했다.

      이연희 회장은 “충·방전 실험을 통해 배터리를 재생해 수명을 두 배 연장했으며, 배기가스 저감, 탄소배출 절감 등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도 부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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