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9-08-01 03:00:00, 수정 2019-07-31 18:13:48

    “모터스포츠 역사부터 고성능차까지”

    현대차, 카레이서가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로 고객과 소통
    • 현대자동차 ‘제6회 헤리티지 라이브’에 참여한 패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재현 기자] 현대자동차가 색다른 토크콘서트로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늘렸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 모터스포츠를 주제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제6회 헤리티지 라이브’ 행사를 진행했다.

      제6회 헤리티지 라이브 행사에는 진행을 맡은 권봄이 카레이서와 강병휘 카레이서, 현대자동차에서는 권규혁 차장(전 자동차 저널리스트 및 만화가),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김재균 연구원이 자동차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고객들과 현대자동차의 모터스포츠 역사부터 현재의 고성능 브랜드 N까지 이어지는 자동차 이야기를 나눴다.

      2017년 11월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헤리티지 라이브 토크 콘서트는 매회 특정한 주제를 정해 이와 관련한 현대자동차만의 유·무형 자산과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토크쇼 형식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의 첫 양산차 i30 N의 공식 출시 전 성능 테스트를 위해 2017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 i30 N 프로토 타입 차량이 전시됐는데 당시 레이스에 직접 참여했던 강병휘 카레이서와 현대차 소속 김재균 연구원이 패널로 참여해 모터스포츠에서 고성능차 개발로 이어지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했다.

      더불어 행사장에는 2017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출전 i30 N 프로토 차량과 함께 모터스포츠 대회의 피니쉬 라인을 재현한 포토존이 꾸며졌으며, 모터스포츠 전문 사진작가인 오환 작가의 사진전, 인스타그램 포토 이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