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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7-25 18:52:53, 수정 2019-07-25 18:52:54

    [심심풀이 낱말 맞추기] 7월 26일자

    • ▶가로풀이

       

      2)적이 침입하면 저절로 울렸다는 낙랑에 있던 북.

       

      4)사람이나 농작물, 과수 등에 해를 끼치는 벌레.

       

      5)누에나방의 촉수처럼 털이 짧고 초승달 모양으로 길게 굽은 아름다운 미인의 눈썹.

       

      7)농업·공업·발전용 따위의 자원이 되는 물.

       

      10)주로 라디오나 텔레비전 따위와 같이 전자기파를 이용한 전기 기기와 그에 관계된 물품을 팔거나 수리하는 가게.

       

      12)고려 문종 때, 박인량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설화집.

       

      14)주위의 지형보다 높은 지대에 펼쳐진 넓은 벌판.

       

      15)오늘의 아재 개그, 참기름을 먹지 못하는 사람은 이 증세가 있어서라고 한다. 과연 무엇일까?

       

      16)밤에 음식을 먹음. 또는 그 음식. 밤참.

       

      17)남을 샘하고 미워하는 마음.

       

      19)가뭄이 들 때 비오기를 비는 제사.

       

      21)기차나 전차 따위가 지나가는 동안 철도 선로의 건널목을 잠시 봉쇄하여 사람과 차량의 통행을 막는 장치.

       

      23)층층으로 된 데를 오르내릴 수 있도록 여러 턱으로 만들어 놓은 설비. 계단.

       

      24)새끼를 낳은 동물의 암컷.

       

      25)성질이 사나우며 주로 밤에 활동하고 닭·토끼·곤충 따위를 잡아먹는 올빼밋과의 새.

       

      ▼세로풀이

       

      1)외모나 성격 등의 특징을 바탕으로 남들이 지어 부르는 이름. 닉네임.

       

      2)바둑에서, 자기 돌을 자기가 지은 집 안에 놓아 스스로 자기의 수를 줄이는 일을 이르는 말. ○○○를 두다.

       

      3)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거두어 기르는 사회사업 기관.

       

      6)이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은근히 보내는 눈길. 윙크. ○○를 던지다.

       

      8)자기 몸을 스스로 다치게 하면서 다른 사람이 공포를 느끼도록 윽박지르거나 협박하는 무리.

       

      9)사람이나 생물이 세상에 나서 살아온 햇수. 연령.

       

      10)전원의 생활이나 자연미를 읊은 시.

       

      11)제이심 판결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재심을 요구한 사건의 심판.

       

      12)물이 증발하여 생긴 기체.

       

      13)어떤 행사의 전날 밤에 행하는 축제.

       

      18)잠자리에서 깨어 일어남.

       

      20)비올 때 머리 위에 펼쳐 써서 비를 막는 물건.

       

      21)자동차의 운행에 소요되는 지출 경비를 적는 장부.

       

      22)마지막에 이르러서. ○○○ 올 것이 왔구나.

       

      26)일이나 사물이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어수선한 상태. 추진하던 일이 ○○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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