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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X이계벽 감독의 만남…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추석개봉 확정

입력 : 2019-07-25 08:44:00 수정 : 2019-07-25 08: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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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코미디 마스터 차승원과 ‘럭키’ 이계벽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추석 개봉을 확정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코미디다. 영화, 드라마,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차승원이 ‘힘을 내요, 미스터 리’와 함께 그의 본업인 코미디로 돌아온다.

 

차승원은 ‘신라의 달밤’, ‘광복절 특사’, ‘선생 김봉두’, ‘귀신이 산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14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코미디 영화의 부흥기를 이끈 주역이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에서는 전매특허 코미디 연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럭키’를 통해 약 7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이계벽 감독이 3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신흥 코미디 맛집 이계벽 감독과 원조 코미디 맛집 차승원의 만남이 선사할 환상의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론칭 포스터는 올 추석 극장가를 웃음으로 물들일 준비를 마친 차승원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컬이 살아있는 롤펌 헤어, 터질 듯한 이두박근이 묘한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원조 코미디 맛집’ 카피는 차승원 배우가 선보일 코믹 연기와 영화에서 보여줄 ‘미스터 리(MR. Lee)’한 철수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이렇듯 존재감만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차승원 배우의 코믹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가씨’(2016), ‘럭키’(2016), ‘독전’(2018) 등 신선한 기획으로 다양한 장르의 화제작을 내놓으며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용필름이 제작하고 NEW가 투자, 배급을 맡은 작품이다. 올 추석 ‘명절엔 코미디’라는 흥행 공식을 이어갈 전망이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NEW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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