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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7-19 15:43:35, 수정 2019-07-19 15:55:37

    [SW이슈] 임창정,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로… 다섯 아이 품에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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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가수 임창정이 아이만 무려 다섯 명에 이르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로 거듭난다.

       

      임창정의 소속사 예스아이엠컴퍼니 측은 19일 "임창정의 아내는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6개월 차"라고 밝혔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1월이다.

       

      임창정은 2017년 1월 18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고, 그해 5월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임창정은 2년 6개월 만에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이로써 임창정은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로 거듭나게 됐다. 

       

      임창정은 현재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임창정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꾸준히 올리며 각별한 아들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임창정의 아내는 요가 강사 출신으로 임창정이 지난 2016년 발표한 노래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임창정은 미국 투어 중이다. 오는 9월에 발매될 15집 앨범 준비와 재킷 촬영을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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