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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7-18 16:53:41, 수정 2019-07-18 16:53:39

    “다행히 부상 경미해”… 김소현, ‘녹두전’ 촬영 중 낙마 사고

    •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김소현, ‘녹두전’ 촬영 중 낙마 사고… 소속사 측 “부상 정도 경미” 배우 김소현이 KBS2 ‘녹두전’ 촬영 도중 낙마 사고를 당해 촬영이 취소됐다.

       

      김소현 소속사 이앤티 스토리 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한 매체를 통해 “다행히 부상 정도는 경미하지만, 배우가 놀라 이날 촬영만 취소했다”며 “경과를 지켜보고 촬영 일정을 다시 조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KBS 관계자 역시 “김소현이 ‘녹두전’ 촬영 도중 낙마한 게 맞다. 외상은 없지만, 많이 놀란 상태라 촬영 일정을 조율 후 재개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녹두전’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동동주가 만나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녹두 역으로는 ‘미스터 션샤인’ 등에 출연한 장동윤이 캐스팅, 동동주 역에는 김소현이 캐스팅돼 촬영을 이어왔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스포츠월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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