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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6-08 14:04:47, 수정 2019-06-08 14:04:49

    옹성우, ‘하트 사인’ 발표 앞두고 녹음 현장 공개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가수 옹성우가 신곡 'Heart Sign’(하트 사인) 발표를 앞두고 녹음 현장을 기습 공개했다.

       

      글로벌 음료 브랜드 펩시와 'K-POP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지난 7일 오후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에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의 THE LOVE OF SUMMER :THE STORY 'Heart Sign'의 특별한 녹음실 메이킹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는 옹성우가 풋풋하고 훈훈한 비주얼로 녹음에 집중하는 모습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옹성우는 프로듀서인 플로우 블로우(Flow Blow)와 함께 음악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유쾌한 분위기를 뿜어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영상을 통해 옹성우는 2019년 펩시 K팝 콜라보 여름 프로젝트에 대해 "꿈과 사랑을 포기하지 않고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라며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신곡 'Heart Sign’에 대한 감성 포인트를 "시원함과 청량함"이라고 밝힌 옹성우는 "신나는 비트에 에너지 넘치는 가사가 인상적"이라면서 "녹음을 할 때 강렬한 에너지를 살려서 해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우린 운명이야 오직 낮과 밤이야 세상이 우릴 갈라놓은 데도'라는 부분이 가사도 굉장히 좋았고, 억양에서 나오는 분위기가 느낌이 좋았다"라며 곡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을 꼽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옹성우는 "기다리셨던 모든 팬 여러분들 이번에 특별하게 펩시와 함께 찾아 뵙게 됐다"라며 "너무나도 시원하고 청량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으로 여러분들께 곧 다가갈 테니 펩시와 옹성우 모두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신곡을 발표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신곡 녹음 현장을 깜짝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끈 옹성우는 오는 11일 신곡 'Heart Sign’를 발표를 예고해 새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옹성우는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2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JTBC 새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을 확정, 배우로서 첫발을 앞두고 있다.  

       

      옹성우가 함께하는 펩시와 스타쉽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의 THE LOVE OF SUMMER :THE STORY 'Heart Sign'은 오는 11일 발표된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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