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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31 03:00:00, 수정 2019-05-30 09:53:49

    XGOLF 기업전용 부킹서비스 ‘신멤버스’, 문의 쇄도

    • [권기범 기자] 골프장 경기가 예전만 못하다 보니 많은 회원제 골프장이 업태를 대중제로 바꾸고 골프 회원권 시장의 거래는 줄어들고 있다. 이와 함께 등장한 유사회원권은 과장광고로 무리한 회원 유치와 불안정한 수익구조로 부도를 내며 각종 폐해들이 불거지고 있다. 골프장과 전혀 관계가 없는 가짜 이용권에 불과한 유사회원권의 공통된 특징은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소비자에게 한다는것이다.,

       

      최근 대표적인 유사회원권 피해로는 삼성회원권과 다인회원권거래소에서 전국 골프장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다는 허황한 광고로 고객을 모집한 후 신규 가입자의 돈을 기존 회원의 골프장 그린피로 사용하는 ‘돌려막기’ 식의 무리한 수익구조로 회원들에게 1000억원의 피해를 주고 해외로 도주한 사례다.

       

      대부분의 유사회원권이 가입 초기에는 부킹이 원활히 잘 되었으나,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희망하지 않는 골프장으로만 부킹이 진행되고 있어 상품 만족도가 상당히 떨어지고 있다. 유사회원권을 구매할 때는 골프장 회원권을 구입 때보다도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지나친 그린피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면 특히 주의하여 구매해야 한다.

       

      지난 4월 국내 최대 골프 부킹서비스 회사인 XGOLF(대표 조성준)에서 출시된 기업전용부킹서비스 ‘신(信)멤버스’ 는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출시 2개월 만에 제약사, 증권사 등 약 50여개 회원사가 신멤버스 서비스에 가입하여 이용하고 있으며, 회계법인, 금융지주사, 건설사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서 신멤버스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신멤버스는 XGOLF의 17년의 운영 노하우가 반영된 부킹 시스템 및 골프 전문 컨시어지를 통해 예약이 진행돼 안정성 있고 차별화된 기업 전용 골프 부킹 서비스다. 또 국내 수도권 명문 골프장을 포함한 전국 300여개의 골프장에 대해 주중 및 주말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횟수 제한이 없는 4인 무기명 예약이 가능하고 카트피, 그린피는 물론이고 식음료까지 정산 대행을 해주고 있어 비즈니스에 특화된 상품이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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