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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26 17:14:59, 수정 2019-05-26 17:14:59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하경, 기태영 미소에 당황한 이유는? [TV알리미]

    •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기태영, 김하경, 남태부가 삼자대면을 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 39, 40회에서는 기태영(김우진 역)과 김하경(강미혜 역)이 다시 돌담길에 나타난 남태부(방재범 역)의 등장에 당황한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김우진(기태영 분)은 강미혜(김하경 분)의 새로운 소설 작업을 위해 아버지의 작업실로 그녀를 데려갔다. 강미혜는 김우진과 함께 일을 시작한 후 그에게 조금씩 호감을 느끼던 상황. 이런 미묘한 기류를 눈치 챈 방재범(남태부 분)은 두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에 함께 있다는 사실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결국 작업실을 쫒아가 행패를 부리며 김우진과 신경전을 벌여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진과 강미혜가 출판사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우진이 평소와 다른 밝은 미소를 띈 채 강미혜를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형성된 미묘한 기류가 궁금해진다. 

       

      또한 갑자기 사무실에 나타난 방재범의 묘한 미소와 달리 김우진은 의미심장한 눈빛을 빛내고 있어 이날 세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재범은 단 둘이 일하는 김우진과 강미혜 사이를 감시하기 위해 대본집 출판 계약이라는 초강수를 던진 상황. 

       

      이에 김우진이 방재범의 초대형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한 것인지, 세 사람의 만남이 돌담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태영, 김하경, 남태부의 의미심장한 만남은 오늘(26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39, 4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지앤지프로덕션, 테이크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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