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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외야] 충암중, ‘LG트윈스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서 우승

입력 : 2019-05-23 16:47:37 수정 : 2019-05-23 16: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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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LG가 후원하고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한 ‘제24회 LG트윈스기 서울시 춘계 중학교 야구대회’가 23일 충암중학교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23일 서울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충암중학교가 강남중학교를 8-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 24개 중학교 야구팀과 포니 선발팀 등 약 1000여명이 참가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진행됐다. LG의 연고 지역 서울 내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 및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서울시 23개 초등학교 야구팀과 포니 선발팀 등 약 450여명이 참가해 16일 동안 장충어린이야구장과 공릉불암산야구장에서 열렸던 ‘LG트윈스기 서울시 초등학교 야구대회’는 연장전 끝에 이수초등학교가 중대초등학교를 4-3으로 이기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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