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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16 03:00:00, 수정 2019-05-15 10:36:02

    조리정수기,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직접 경험해 보세요

    • [한준호 기자] 최근 가정용 즉석 라면 조리기로 주목받고 있는 하우스쿡의 정수조리기를 행사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도 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식품 기자재 관련 전시회 중 국내 최대 규모다. 하우스쿡은 40년의 업력과 기술력으로 출시한 조리정수기와 인덕션 관련 기자재, 식품 관련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우스쿡이 이번 산업대전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조리정수기다. 조리정수기는 일명 ‘라면 조리기’, ‘즉석 라면 조리기’로 알려져 있다. 현재 국내에 출시 중인 조리기들은 급수가 돼도 정수기능은 없는 경우가 많다. 반면 하우스쿡 조리정수기는 정수기능을 탑재해 평소엔 정수기로 사용하고 요리 시엔 인덕션으로 곧바로 조리할 수 있다. 2018년 출시 후 기업 구내식당과 프랜차이즈 매장, 편의점에서 구매가 많다. 지난해 말부터는 신혼부부, 싱글족을 중심으로 일반 가정 구매도 늘고 있다.

       

      하우스쿡은 이번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조리정수기만의 차별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영석 하우스쿡 대표는 “인덕션과 정수기가 결합한 차별화 된 기능을 행사 기간 중 최대한 많이 어필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하우스쿡의 모회사인 범일산업은 1980년 10월 ‘범일금속공업사’로 시작해 40년의 업력과 기술력을 보유 중이다. 현재 국내 열판 부품 공급 1위 업체로 시장 40%를 점유하고 있다. 국내는 쿠첸, 쿠쿠전자, LG전자 등에 부품을 공급 중이다. 일본 타이거, 도시바 등에 1995년부터 24년 동안 수출 중이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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