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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08 19:10:55, 수정 2019-05-08 19:10:36

    [심심풀이 낱말 맞추기] 5월 9일자

    • ▲가로풀이

       

      1)직업적으로 머리를 손질해 주거나 얼굴, 피부를 관리하는 사람.

       

      3)문관인 신하.

       

      4)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철.

       

      6)말을 탐. 또는 그 말.

       

      7)웃어른 앞에서 일컫는 자기 남편의 낮춤말.

       

      10)통신에 이용하는 훈련된 비둘기.

       

      11)새로 만든 배를 처음으로 물에 띄울 때에 하는 의식.

       

      13)품삯을 받고 일하는 막벌이꾼.

       

      14)임금의 거룩한 은혜. ○○이 망극하옵니다.

       

      16)한 마리의 고기가 물을 흐린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잘못으로 여러 사람이 해를 입게 됨의 비유.

       

      17)율곡 이이의 어머니인 평산 신씨의 호.

       

      18)오늘의 아재 개그, 항상 움직이는 차 안에서만 먹을 수 있는 국은?

       

      22)마음에 느낀 바. 느낀 바의 생각. 수상 ○○을 밝히다.

       

      23)바다의 밑바닥으로 끌고 다니면서 깊은 곳에 사는 물고기를 잡도록 만든 그물.

       

      ▲세로풀이

       

      1)종교적·과학적으로 망령되다고 생각되는 믿음.

       

      2)몸의 생식 기능이 거의 완성되며, 이성에 관심을 갖게 되고 춘정을 느낄 만한 나이.

       

      3)문틈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막기 위해 문짝 가에 붙인 종이.

       

      5)조선 때, 누구든지 그 앞을 지날 때에는 말에서 내리라는 뜻을 새겨, 대궐·종묘·문묘 따위의 앞에 세웠던 돌비석.

       

      8)제 논에 물 대기. 자기에게만 이롭게 함을 이르는 말.

       

      9)중요한 직위에 있는 사람에게 직속되어 있으면서 기밀문서나 사무 따위를 맡아보는 직위. 또는 그런 사람.

       

      11)진실하고 참된 성질. 그 시인의 시에서는 꾸밈없는 ○○○이 느껴진다.

       

      12)한집에서 같이 살며 끼니를 함께하는 사람. 식솔.

       

      13)상반신은 사람과 같고, 하반신은 물고기와 같다는 상상의 바다 동물.

       

      15)가르침을 받은 선생님을 높여 이르는 말.

       

      16)하루에 일한 대가로 얼마씩 정해서 주는 수당이나 보수.

       

      18)사는 곳을 다른 데로 옮김.

       

      19)고려 때, 유학을 가르치던 최고의 국립 교육 기관.

       

      20)어떤 일을 해 달라고 청하거나 맡김.

       

      21)숟가락과 젓가락.

       

      22)어떤 일을 바람. 또는 그 바라는 것. ○○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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