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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보상선수 발표...하나은행→강계리, 삼성생명→김한비

입력 : 2019-04-27 20:06:18 수정 : 2019-04-27 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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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KEB하나은행이 FA(자유계약선수)자격을 얻어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김이슬에 대한 보상선수로 강계리를 지명했다.

 

또한 삼성샘영은 국민은행으로 이적한 최희진에 대해 김한비를 택했다.

 

KEB하나은행 유니폼을 입게된 강계리는 프로 5년차로 지난 시즌 삼성생명에서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바 있다. 정규리그 24경기 출전해 평균 18분여를 뛰며 4.7득점,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국민은행에서 삼성생명으로 이적하는 김한비는 2013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6순위로 지명되었으며, 2017~2018 퓨처스리그 MVP를 수상했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WKBL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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